거실 조명 색온도 하나로 분위기 바꾸기

조***중

거실 조명 계획하면서 주광색이랑 주백색 사이에서 진짜 고민 많이 했거든요. 결국 스위치 분리해서 둘 다 설치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평소에는 주백색만 켜두는데 이게 은은하고 아늑해서 딱 좋아요. 근데 손님 오거나 가족들 다 같이 모여서 뭐 먹을 때는 주광색으로 쨍하게 밝혀야 눈이 안 피로하더라고요.

아트월 쪽은 다운라이트를 2인치 움푹 들어간 확산형으로 넣었는데, 굳이 비싼 COB 타입 아니어도 산 모양으로 예쁘게 빛이 퍼져서 만족스러워요. 커튼박스 간접등도 TV 볼 때 눈부심 없이 적당한 밝기를 잡아줘서 같이 켜두고 있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거***색5/27

저도 주백색 위주로 생활하는데 확실히 눈이 편하더라고요.

전***님5/27

2인치 확산형으로 하셨으면 빛이 은은하게 퍼지겠네요.

조***중5/27

네, COB는 너무 포인트가 강할까 봐 걱정했는데 확산형으로 하니까 딱 적당했어요.

스***민5/28

커튼박스 간접등도 따로 제어되게 구성하셨나요?

조***중5/28

네, TV 볼 때 너무 어두우면 눈 아파서 커튼박스 쪽만 따로 켤 수 있게 해뒀어요.

화***어5/28

아트월 상단 다운라이트 위치 잡는 게 진짜 까다롭더라고요.

아***집5/28

주광색 켜면 확실히 환해지는 느낌이라 가끔씩 필요하긴 해요.

전**이5/28

우물천장 조명은 배선 작업할 때 스위치 분리하는 게 신의 한 수예요.

매***중5/29

저도 아트월 하단 간접등 넣었는데 진짜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전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