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마루로 결정하고 나서 매일 청소기 돌리는 중이에요
바닥 자재 고를 때 고민을 진짜 많이 했거든요. 결국 올고다 마루로 결정했는데 흰색 톤에 무늬가 살짝 섞인 걸로 골랐어요. 무늬가 있어서 그런지 얼룩이 생겨도 티가 잘 안 나서 다행이더라고요.
근데 화이트 톤이라 그런지 머리카락이나 먼지가 눈에 너무 잘 보여요. 덕분에 강제로 매일 청소기를 돌리게 돼서 집이 깨끗하게 유지되긴 하는데, 가끔은 정신적으로 조금 피곤할 때도 있어요. 그래도 집이 훨씬 넓어 보이는 효과는 확실해서 만족해요.
벽지는 개나리 제품 중에서 좀 두꺼운 걸로 했어요. 디아망만큼은 아니지만 가격대도 합리적이고 두께감이 있어서 그런지 마감이 깔끔하게 잘 나왔더라고요. 타일도 화장실이랑 현관은 600각 포세린으로 맞췄는데, 확실히 포세린이 청소하기는 훨씬 편했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화이트 마루 했다가 머리카락 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결국 중간에 포기할 뻔했어요.
진짜 공감해요. 저도 매일 청소기 돌리는 게 일이지만 그래도 넓어 보이는 건 못 참겠더라고요.
포세린 타일 600각은 진짜 관리하기 편하죠. 저도 욕실은 무조건 큰 걸로만 해요.
개나리 벽지도 두꺼운 걸로 하면 이음새가 덜 보인다고 하던데 저도 이번에 그렇게 해보려고요.
네, 저도 두께감 있는 걸로 골랐는데 확실히 마감이 훨씬 탄탄한 느낌이었어요.
필름 작업 3일이나 하셨으면 진짜 고생하셨겠어요. 범위가 넓으면 진짜 힘든 작업이거든요.
화이트 인테리어는 진짜 부지런함이 필수인 것 같아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