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타입 주방 상판 세라믹으로 바꾸면서 300만원 안 넘게 끝냈어요
이번에 84C 타입 입주하면서 주방 상판을 세라믹으로 바꾸는 데 300만원은 안 넘게 썼어요. 원래 창틀이랑 바닥, 주방 가구 톤이 다 애매해서 고민이 많았거든요. 처음엔 살면서 바꾸자고 했었는데, 세라믹 식탁 써본 아내가 입주 전에 하는 게 맞다고 해서 결국 진행하게 됐어요.
비용을 좀 아끼려고 지인 통해서 집 근처 세라믹 가공 공장을 알아봤어요. 카탈로그 보면서 저희가 쓰던 식탁이랑 비슷한 디자인으로 골랐는데, 공장장님이 추천해주신 걸로 했더니 벽 타일이랑 이질감 없이 잘 어울리더라고요. 상판만 바꾸는 거라 예산 부담이 적어서 다행이었어요.
수전이랑 싱크볼은 제가 미리 사둔 걸로 가져다 드렸는데, 시공하시는 사장님이 교체까지 다 해주셔서 따로 손댈 게 없었어요. 실측부터 철거, 시공까지 다 합쳐도 300만원 안쪽으로 해결했어요. 조명이나 다른 공정도 남았지만, 일단 주방 큰 숙제는 끝낸 기분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도 주방 톤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상판만 바꿨는데 진짜 만족해요.
저도 기존 식탁이랑 맞추려고 디자인 고르는 데 한참 걸렸어요.
싱크볼이랑 수전은 어디서 사셨어요?
그냥 인터넷으로 미리 주문해뒀던 거 가져다 드렸어요.
공장 통해서 하면 확실히 비용이 절감되긴 하더라고요.
84C 타입이면 주방이 꽤 넓을 텐데 300 안으로 가능했네요.
저도 세라믹 식탁 쓰는데 상판도 세라믹이면 진짜 깔끔하겠어요.
사장님이 교체까지 해주신 건 진짜 다행이네요. 저번엔 추가금 달라고 하셔서 당황했거든요.
저도 이번에 입주하면서 주방 공사 계획 중인데 예산이 생각보다 괜찮네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