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판 자재 고민하다 LX지인스퀘어 매장 다녀왔어요
주방 인테리어 준비하면서 상판 자재가 제일 고민이었거든요. 가구 사장님이 오로라 블랑이랑 프로스트 두 가지를 추천해주셔서 바로 LX지인스퀘어 가서 직접 보고 왔어요.
오로라 블랑이랑 에크루, 그리고 프로스트까지 세 가지를 나란히 두고 비교해봤는데요. 블랑은 무늬가 제일 부드럽고 깨끗해 보였는데, 자세히 들여다보니까 아주 작은 어두운 칩들이 콕콕 박혀있더라고요. 에크루는 블랑보다 아주 살짝 톤 다운된 느낌이었고요.
제일 눈에 띄었던 게 프로스트였는데, 처음엔 사진으로만 봤을 때 흰 무늬가 너무 튈까 봐 걱정했거든요. 근데 넓은 상판으로 보니까 오히려 블랑보다 훨씬 깨끗해 보였어요. 아주 작은 흰색 칩이 있긴 해도 무늬 자체가 흰색이라 눈에 크게 안 띄더라고요. 결국 저는 프로스트로 결정했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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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퍼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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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프로스트 고민했었는데 결국 블랑으로 갔거든요. 칩 박힌 게 은근 신경 쓰이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칩 때문에 고민했는데 프로스트는 무늬랑 색이 비슷해서 괜찮았어요.
에크루도 은근히 고급스럽고 예쁜데 아쉽네요.
상판은 진짜 매장 가서 넓은 면적으로 봐야 정확하더라고요. 저도 샘플북만 보고 결정했다가 낭패 볼 뻔했어요.
프로스트 칩이 눈에 많이 띄지는 않았나요?
흰색 칩이라 그런지 무늬랑 섞여서 크게 거슬리지는 않았어요.
지인스퀘어 매장 가서 비교해보니 확실히 결정하기 편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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