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가구 도면이랑 현장 상황 안 맞으면 정말 답 없더라고요
이번에 턴키로 진행하면서 주방 가구 때문에 진짜 고생 많이 했어요. 분명히 도면대로 다 된다고 해서 믿고 맡겼는데, 막상 입주하고 보니 냉장고 문이 안 열리고 홈바 배수관도 빠져 있더라고요. 식세기 자리도 안 만들어져 있어서 당황스러웠어요.
가구 업체랑 턴키 업체 서로 도면 탓, 시공 탓만 하면서 책임 회피하니까 중간에서 진짜 난감했거든요. 결국 참다못해 제가 따로 리폼 업체 불러서 돈 들여 고쳐 쓰고 있는데, 나중에 잔금에서 까겠다고 하니까 업체 쪽에서는 절대 안 된다고 버티고 있어서 너무 답답해요.
에어컨 설치도 업체 간 결제 문제로 밀리고 중문이나 창호 마감까지 하나둘씩 꼬이기 시작하니까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반셀프나 턴키 진행하시는 분들은 공정마다 도면이랑 현장 실측이 진짜 일치하는지 눈으로 꼭 확인하셔야 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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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예전에 싱크대 상판 높이 안 맞아서 진짜 애먹었거든요. 가구는 진짜 눈앞에서 확인해야 해요.
진짜 그래요. 저는 도면만 믿고 있었는데 현장 확인 안 하면 나중에 수습 비용이 더 들더라고요.
에어컨 설치까지 밀리면 진짜 입주 일정 다 꼬이는데 어떡해요 ㅠㅠ
잔금 남은 게 그나마 다행이긴 한데, 업체가 배째라고 나오면 진짜 막막하더라고요.
맞아요. 그래서 계약서에 지연 보상 내용이라도 써두길 잘했다 싶으면서도 상황이 너무 힘들어요.
가구 업체랑 턴키 사이에서 말이 다르면 중간에서 진짜 스트레스 받으시겠어요.
저도 식세기 자리가 안 나와서 결국 상판 다시 땄던 기억이 나네요. 진짜 꼼꼼히 봐야 해요.
중간에 업체가 책임을 떠넘기면 정말 답답하죠. 힘내세요.
주방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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