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시스템에어컨 견적 차이가 너무 커서 고민이었던 날

에어컨 · 사장님 4분이 써 보낸 28건

대체로 500만원~600만원

내 집은 얼마?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에어컨 금액 자세히 보기

작년 겨울에 계약하고 이사 준비하면서 집을 확인했는데, 그때는 몰랐던 시스템에어컨이 이미 설치되어 있더라고요. 안방이랑 거실만 있고 아이 방에는 에어컨이 없어서 여름에 정말 고생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대로 설치하려고 알아보니까 브랜드마다 가격 차이가 꽤 컸어요. 대형 매장에 가서 상담받았을 때는 34평 기준으로 실내기 4대 설치하는데 700만 원 정도 부르시더라고요. 근데 인터넷으로 다른 곳 견적을 받아보니까 기존 배관 철거랑 보양 작업까지 포함해서 500만 원 초반대까지도 가능하다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누구는 500만 원대라고 하고 누구는 700만 원까지도 든다고 하니까 적정가가 얼마인지 감이 안 잡히더라고요. 삼성이나 LG 브랜드 차이는 크게 없는 것 같은데, 업체마다 부르는 금액이 너무 달라서 결정하기가 참 어려웠어요.

댓글 7

  • 에***수

    저도 예전에 견적 비교할 때 100만 원 넘게 차이 나서 한참 고민했었어요. 설치 환경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긴 하더라고요.

    • 여***중

      맞아요. 저도 이 정도 차이면 그냥 싼 곳으로 갈까 싶다가도 나중에 문제 생길까 봐 걱정돼서 계속 찾아보고 있어요.

  • 아***수

    아이 방에 에어컨 없으면 여름에 진짜 힘들죠. 저도 이번에 설치하면서 비용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거든요.

  • 꼼***사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저렴한 곳보다는 사후 관리 잘 되는 곳 위주로 봤어요. 설치 후에 누수 생기면 골치 아프더라고요.

    • 여***중

      맞아요. 저도 그 부분 때문에 고민이에요. 가격만 보고 결정하기엔 리스크가 좀 있는 것 같아요.

  • 이***달

    저도 처음 이사 왔을 때 에어컨 유무 확인 안 해서 당황했던 기억이 나네요. 여름 오기 전에 얼른 결정하셔야겠어요.

  • 냉***가

    실외기 용량이랑 배관 길이에 따라서도 금액이 확 바뀌더라고요. 견적 받으실 때 그 부분도 같이 물어보세요.

에어컨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