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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키 업체 선정할 때 실측은 여러 군데 받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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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아파트 입주하는데 기본 색감이 너무 어두워서 부분 인테리어를 계획했어요. 예산은 2000에서 2500만 원 정도로 잡고 김포 쪽 턴키 업체 위주로 알아봤거든요.

상담은 5~6군데 정도 진행했는데 그중 디자인이랑 가성비가 제일 괜찮아 보이는 두 곳을 추렸어요. 사전점검 날 맞춰서 실측도 받고 2차 미팅까지 마친 상태였죠. 남편이랑 거의 결정했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실측하고 일주일이 지나도 최종 견적서가 안 와서 연락해 보니 준다고만 하고 연락이 없더라고요. 다음 날 주시겠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문자도 안 읽으시고 공사 진행 가능한지 여쭤봐도 답이 없어서 당황스러웠어요.

나중에 생각해보니 마음에 드는 곳만 딱 정하지 말고 처음부터 실측을 더 넓게 받아둘 걸 그랬나 봐요. 업체 선정할 때 소통이 잘 되는지도 진짜 중요한 요소라는 걸 이번에 알게 됐어요.

댓글 6

  • 공***집

    저도 예전에 견적서 늦게 받아서 속 타본 적 있어요. 업체가 바쁘면 소통이 늦어지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 김***자

      진짜요. 계약 전부터 연락이 안 되면 공사 기간 내내 불안할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 초**인

    실측은 진짜 여러 곳 받아보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저도 세 군데 넘게 돌았거든요.

  • 인***민

    2000만 원대 예산이면 업체마다 견적 차이가 꽤 날 텐데 비교해보는 게 필수예요.

  • 이***중

    사전점검 때 실측 받으러 다니는 게 보통 일이 아니죠. 고생 많으셨어요.

  • 자**사

    저도 턴키 알아볼 때 디자인만 보고 결정했다가 나중에 소통 문제로 고생한 적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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