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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싱크볼 고를 때 코팅 유무랑 배수구 재질까지 따져본 기록

주방 · 사장님 10분이 써 보낸 108건

대체로 262만원~51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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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공사하면서 싱크볼 디자인만 보고 덜컥 결정할 뻔했어요. 요즘 유행하는 코팅된 제품들이 눈에 들어왔는데, 나중에 벗겨지면 어쩌나 싶어서 한참 고민했거든요.

결국 저는 코팅 안 된 스테인리스 본연의 제품으로 골랐어요. 포스코에서 만든 304 재질이라서 오염이나 녹에도 강하다고 하더라고요. 오히려 코팅된 건 나중에 벗겨지면 관리가 더 힘들 것 같아서 그냥 기본에 충실한 걸로 마음을 굳혔어요.

배수구도 같이 봤는데, 플라스틱 말고 올스텐으로 교체할 수 있는 게 좋더라고요. 물때 끼는 게 제일 걱정이라서 세척통까지 스테인리스로 된 걸로 챙겼어요. 엠보 처리가 된 사각 볼이라 스크래치 걱정도 좀 덜 수 있을 것 같아 다행이에요.

댓글 4

  • 스***아

    저도 코팅된 거 쓰다가 결국 스텐 본연의 제품으로 돌아왔어요. 관리가 훨씬 편하더라고요.

    • 주***록

      맞아요. 처음엔 반짝거리는 게 예뻐 보였는데 결국 위생 생각하면 스텐이 제일인 것 같아요.

  • 물**어

    배수구까지 스텐으로 바꾸면 진짜 깔끔하겠어요. 저도 이번에 바꾸려고 알아보는 중이에요.

  • 초***어

    엠보 처리된 거 쓰면 설거지할 때 덜 미끄러운가요? 저도 고민 중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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