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설치할 때 보호 필름 제거 여부 꼭 체크했어요

주***중

이번에 비스포크 식기세척기 새로 설치하면서 신경 쓰였던 부분이 있었어요. 설치 기사님이 오셔서 작업을 마치셨는데, 제품 표면에 희미한 회색 얼룩들이 보이더라고요.

물티슈로 닦아봐도 안 지워져서 여쭤보니까 기사님이 제품 보호용 비닐을 미리 떼어버리셨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공사 다 끝나고 입주할 때 직접 떼려고 놔둔 상태였거든요.

비닐을 떼고 나니까 그 자리에 있던 얼룩들이 그대로 남아서 좀 찝으로 남았어요. 세제나 알코올로 닦아보라고 하셨는데 아무리 해도 안 지워져서 속상하더라고요.

가전 설치하시는 분들은 기사님이 비닐이나 보호 필름을 임의로 제거하시는지, 그리고 제거 후에 마감 상태는 어떤지 꼭 눈으로 확인하고 넘어가야 할 것 같아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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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초**인6/1

저도 저번에 인덕션 설치할 때 비닐 미리 떼버리셔서 당황했던 기억이 나네요. 마감이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주***중6/1

맞아요. 나중에 닦으려고 하면 이미 얼룩이 배어있는 경우도 있어서 바로 확인하는 게 제일 나은 것 같아요.

가***아6/1

보호 필름은 공사 먼지 때문에 나중에 떼는 게 편하긴 한데, 기사님이 떼실 거면 미리 말씀이라도 해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네요.

깔**이6/2

저도 입주청소 전에는 무조건 비닐 붙여두고 있었거든요. 나중에 닦기 힘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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