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폭포수전 설치하고 주방 삶의 질 올라갔는데 위치가 조금 아쉬워요

주방 · 사장님 10분이 써 보낸 109건

대체로 262만원~518만원

내 집은 얼마?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주방 금액 자세히 보기

주방 공사하면서 라우체 피오 폭포수전 니켈 제품으로 결정했어요. 처음에는 예쁜 쓰레기가 되면 어쩌나 고민도 많았는데 막상 써보니까 기대 이상이더라고요.

요즘은 메인 수전보다 오히려 폭포수전을 더 자주 쓰게 돼요. 과일이나 야채 씻을 때 물줄기가 부드러워서 좋고, 설거지할 때 메인 수전이랑 같이 틀어놓으면 물이 사방으로 튀는 게 확실히 줄어들거든요. 그릇 구석구석 씻기기에 정말 편해요.

다만 한 가지 아쉬운 건 설치 위치예요. 저는 백조 깜뽀르테 860 싱크볼을 쓰는데, 수전 위치가 저한테는 약간 멀게 느껴지더라고요. 상판 작업할 때 수전 위치를 조금만 더 몸쪽으로 가깝게 잡았으면 훨씬 편했을 것 같아요. 나중에 주방 상판 작업하시는 분들은 이 거리 꼭 신경 써서 체크해 보세요.

글에 나온 자재

댓글 7

  • 싱***아

    저도 폭포수전 고민 중이었는데 물 튀는 게 줄어든다니 솔깃하네요.

    • 주***록

      네, 설거지할 때 물 튀는 스트레스가 진짜 많이 줄어들어서 만족해요.

  • 수***목

    거위목 수전은 위치 멀면 진짜 불편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멀게 설치해서 고생했어요.

  • 꼼***기

    저도 상판 작업할 때 수전 위치 때문에 고민 많았는데, 거리 체크가 진짜 핵심인 것 같아요.

    • 주***록

      맞아요, 꼭 미리 직접 써본다는 느낌으로 위치 가늠해보고 결정하셨으면 좋겠어요.

  • 니**팬

    니켈 소재가 관리하기는 좀 까다로워도 은근히 고급스럽고 예쁘더라고요.

  • 미***프

    저도 비슷한 제품 보고 있는데 위치가 멀면 손이 잘 안 가게 되더라고요.

주방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