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가구 빌트인으로 바꿀 때 기존 제품 외함 제거 고민했어요

주***러

이번에 주방 구조를 새로 잡으면서 빌트인 가구를 새로 맞췄는데, 기존에 쓰던 프리스탠딩 모델을 어떻게 처리할지가 제일 큰 숙제였어요.

처음에는 외함 케이스를 통째로 뜯어내야 하는 줄 알고 겁부터 났거든요. 가구 제작하면서 아예 다 철거하고 새로 짜는 방식이랑, 기존 제품의 외함만 분리해서 빌트인처럼 매립하는 방식 사이에서 고민이 많았어요.

알아보니까 다행히 제품이 외함에 딱 붙어있는 게 아니라 그냥 위에 얹혀 있는 형태더라고요. 전원부터 차단하고 하단 빈 공간 이용해서 살짝 들어 올리면 분리가 가능했어요. 다만 상판이 무거워서 혼자 하기엔 벅차서 옆에서 잡아줄 사람이 꼭 필요하더라고 로고 연결된 잭 분리하는 것도 잊으면 안 되고요.

결국 외함만 걷어내고 빌트인 규격에 맞춰 타공 사이즈를 480*560으로 딱 맞춰서 진행했어요. 외함 없이 제품만 넣으니까 주방 라인이 훨씬 깔끔해져서 만족스러워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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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싱***민6/5

저도 프리스탠딩 쓰는데 외함 분리하면 사이즈가 확 줄어드나 봐요.

주***러6/5

네, 외함 걷어내고 제품 본체 사이즈로 타공하니까 딱 맞더라고요.

전***님6/5

전선 연결된 잭 분리할 때 진짜 조심해야 해요. 잘못하면 단선될 수도 있거든요.

빌***아6/6

저희 집도 SK매직 제품 쓰는데 외함 분리 방식이 은근 편하더라고요.

주***러6/6

맞아요, 생각보다 구조가 단순해서 분리 자체는 어렵지 않았어요.

가***자6/6

타공 사이즈 480에 560이면 딱 맞게 잘 맞추셨네요.

이***중6/6

혼자서 들기엔 무거울 것 같은데 꼭 누구랑 같이 하세요.

깔***방6/6

외함 걷어내고 빌트인으로 맞추면 진짜 깔끔하긴 하죠.

철***가6/7

하단 공간 이용해서 들어 올리는 게 핵심이네요.

주방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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