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전 카트리지 교체랑 전체 교체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새로 바꿨어요

욕***러

샤워할 때 물 온도가 갑자기 차가워졌다가 뜨거워지는 증상이 생겨서 처음엔 보일러 문제인 줄 알았거든요. 미세하게 조절해 봐도 온도가 일정하지 않아서 스트레스가 꽤 컸어요.

인터넷 찾아보니까 수전 내부 카트리지가 고장 나면 이럴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부품만 갈면 비용이 훨씬 아껴질 것 같아서 카트리지 교체랑 수전 전체 교체를 두고 한참 고민했어요.

셀프 교체는 도저히 엄두가 안 나서 사람을 불러야 하는데, 부품값만 들여서 수리하는 거랑 아예 새 제품으로 바꾸는 거랑 비용 차이가 생각보다 크지 않더라고요. 결국 나중에 또 고장 날까 봐 마음 편하게 새 수전으로 교체하기로 결정했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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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수***가5/12

저희 집도 예전에 카트리지만 갈았다가 얼마 안 가서 또 물 온도 들쭉날쭉해서 결국 통째로 갈았거든요. 그냥 새로 바꾸는 게 속 편해요.

욕***러5/12

맞아요. 부품만 갈았다가 또 고장 나면 사람 다시 불러야 하니까 이중으로 드는 게 더 아까울 것 같더라고요.

물***이5/12

수전 카트리지 쪽 문제면 진짜 샤워할 때마다 깜짝깜짝 놀라게 되더라고요.

집***보5/13

혹시 수전 교체할 때 비용 어느 정도 들었는지 알 수 있을까요? 저도 비슷한 증상이라 걱정되네요.

욕***러5/13

제품값에 출장비 포함해서 10만 원대 중반 정도 들었던 것 같아요. 브랜드마다 차이는 있겠지만요.

구***맘5/13

저희 집도 보일러 문제인 줄 알고 보일러 점검까지 받았는데 결국 수전 문제였어요. 진짜 허탈하더라고요.

욕***링5/13

수전 교체할 때 벽 안쪽 배관 상태도 같이 봐달라고 하면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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