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색상 고를 때 샘플 미리 신청해서 받아두는 게 편해요

화**홈

이번에 도배하면서 벽지랑 필름 톤 맞추는 게 제일 어려웠어요. 벽지는 디아망 퓨어화이트로 정했는데, 창호나 문틀이 너무 누렇거나 붉으면 어쩌나 걱정되더라고요.

결국 현대필름 홈페이지에서 샘플 신청해서 받아보고 결정했어요. A4 사이즈로 크게 와서 색감 확인하기 진짜 좋았거든요. 한 번에 10장까지 신청할 수 있어서 이것저것 다 받아봤어요.

문이나 북박이장은 나무 무늬가 있는 zSW04로 골랐는데, 이게 밋밋한 것보다 훨씬 고급스럽더라고요. 마루는 세라플렉스 143 데일리오크로 깔았는데, 붉은기 없는 밝은 노랑이라 화이트 톤이랑 자연스럽게 어우러졌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우***아6/4

저도 필름 샘플 신청했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놀랐어요. 큰 사이즈로 봐야 나중에 톤 맞추기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화**홈6/4

맞아요. 작은 조각으로 보면 나중에 시공하고 나서 딴소리 나오기 십상이더라고요.

마**민6/4

세라플렉스 143 제품 저도 눈여겨봤는데, 붉은기 없는 게 진짜 신의 한 수인 것 같아요.

싱***사6/5

필름 샘플 신청할 때 며칠 걸리는지 미리 체크해야겠네요. 저는 공사 직전에 신청해서 한참 기다렸거든요.

화**홈6/5

저는 5일 정도 걸렸어요. 공정 스케줄 잡을 때 미리미리 받아두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