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외부틀 검정색으로 바꿨더니 느낌이 확 달라졌어요
부모님 댁 시골 집 샷시 교체해 드리려고 한 달 넘게 유튜브랑 업체 영상 찾아보면서 공부했어요. LX하우시스부터 KCC까지 견적서 다 뽑아서 비교해 봤는데, 결국 본사 연계된 시공팀으로 결정했거든요.
어머니께서 아파트 창문 바깥쪽이 흰색인 게 싫다고 하셔서 외부틀은 검정색 계열로 진행했어요. 내부틀은 깔끔하게 흰색으로 맞췄고요. 브랜드 제품이라 틀 자체는 공장에서 잘 만들어져서 나오는데, 결국 단열이나 마감은 현장 기사님들 기술에 달린 것 같더라고요.
시공 당일 우레탄폼이랑 실리콘 작업이 얼마나 꼼꼼한지 옆에서 계속 지켜봤어요. 틈새 없이 잘 채워졌는지 확인하고 나니까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시공 끝나고 기사님께 관리 방법도 이것저것 여쭤봤는데, 역시 현장에서 직접 묻는 게 제일 정확한 것 같아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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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외부 프레임 색상 때문에 고민인데 검정색은 너무 튀지 않을까요?
저희 집도 걱정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오히려 외관이 깔끔하고 무게감 있어서 괜찮더라고요.
우레탄폼 빵빵하게 들어갔는지 확인하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놓친 적 있거든요.
LX랑 KCC 견적 차이 많이 났나요? 저도 이번에 비교 중이라 궁금해요.
항목마다 달랐는데 단순 총액보다는 업그레이드되는 사양을 꼼꼼히 따져보는 게 나은 것 같아요.
저도 예전에 샷시 교체할 때 실리콘 마감 때문에 엄청 신경 썼던 기억이 나네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