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필름이랑 바닥재 톤 맞추려고 샘플 엄청 뒤졌어요

주***중

인테리어 준비하면서 자재 색상 맞추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예쁜 것만 고르면 될 줄 알았는데, 막상 냉장고 색상이랑 주방 가구 톤 맞추려고 하니까 머리가 복잡해졌어요.

저희 집은 냉장고가 코타화이트라 주방 키큰장도 안도크림으로 맞춰서 차분하게 가고 싶었거든요. 아일랜드는 조슈아라이트로 포인트를 줄 생각이었는데, 바닥재가 마테라베이지라 전체적으로 너무 뜨지는 않을지 걱정됐어요.

공용부 전체를 콘크리트화이트 필름으로 덮기로 해서 문 색상도 같이 고민 중이에요. 영림 PS170 같은 무난한 색으로 갈지, 아니면 조금 더 과감하게 가야 할지 결정하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화***아5/17

저도 냉장고 색상 때문에 필름 샘플만 몇 번을 다시 봤는지 몰라요. 톤 맞추는 게 진짜 일이에요.

마**아5/17

마테라베이지 바닥이면 안도크림이랑은 잘 어우러질 것 같아요. 너무 걱정 마세요.

필**인5/18

콘크리트화이트라면 문 색상은 너무 튀는 것보다 비슷한 톤으로 가는 게 깔끔하더라고요.

주***중5/18

그래서 PS170 보고 있는데, 이게 너무 밋밋해 보일까 봐 계속 망설여지네요.

우**출5/18

저도 우드색 바닥 피하려고 엄청 고생했어요. 화이트 톤으로 가면 진짜 깔끔해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