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지 톤 맞추려고 필름 샘플 비교하다가 하루 다 갔어요
화***릭
이번에 도배하면서 베스띠 디아 회벽 크림 화이트로 결정했는데, 이게 은근히 까다롭더라고요. 벽지 질감이 입체적이라서 같이 들어가는 필름 색상 맞추는 게 제일 큰 숙제였어요.
주방 벽이랑 복도, 파우근룸 붙박이장까지 다 필름 작업을 해야 해서 영림 샘플을 몇 개 가져와서 대조해봤거든요. 후보로 루카 화이트랑 PS102 두 가지를 두고 한참 고민했어요.
루카 화이트는 특유의 입체감이 있어서 벽지랑 같이 세워두니까 이질감이 거의 없더라고요. 근데 주방 쪽은 식탁 벤치를 벽에 붙여서 쓸 계획이라, 혹시라도 나중에 음식물 튀거나 기름때 묻었을 때 엠보가 있는 게 닦기 힘들까 봐 그게 제일 걱정됐어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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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필***러6/8
저도 저번에 루카 화이트 고민했었는데, 확실히 벽지랑 톤 맞추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화***릭6/8
맞아요, 샘플만 봐서는 몰랐는데 벽지 옆에 붙여놓으니까 느낌이 확 달라져서 당황했어요.
주***어6/9
주방 벽면이면 아무래도 관리가 편한 게 최고긴 하더라고요. 저는 그냥 매끈한 걸로 했거든요.
디***아6/9
회벽 느낌 벽지에는 입체감 있는 필름이 훨씬 고급스럽게 어우러지긴 해요.
꼼***인6/9
저도 벤치 의자 벽에 붙여서 쓰는데, 엠보 있는 게 생각보다 먼지는 좀 더 잘 보여요.
화***릭6/9
그게 제일 신경 쓰여요. 그래도 톤이 맞아야 예쁠 것 같아서 계속 고민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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