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 재설치랑 배관 마감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원인 찾고 있어요

욕***이

화장실에서 냄새가 계속 올라와서 처음에는 변기 문제인 줄로만 알았어요. 턴키 업체에서는 변기 재설치까지는 안 해준다고 해서, 따로 비용 들여서 전문 기사님 모시고 변기를 아예 새로 앉혔거든요.

근데 신기하게 처음 2주 정도는 냄새가 안 나다가 다시 올라오더라고요. 변기 문제는 아닌 것 같아서 여기저기 찾아보니까 세면대랑 벽면 사이 틈새가 눈에 들어왔어요. 캡을 살짝 들어보니까 안쪽에 구멍이 꽤 크게 뚫려 있더라고요.

이게 단순 마감 미스인지 아니면 배관 쪽 문제인지 헷갈리는데, 인테리어 한 지 두 달밖에 안 된 상황이라 업체에 하자 보수를 요청해야 할지 고민이에요. 일단은 구멍 쪽을 최대한 밀착시켜서 막아보고 있는데 냄새가 잡힐지 모르겠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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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구**이5/25

저도 예전에 변기 다시 설치했는데도 냄새가 계속 나서 결국 바닥 방수 문제였던 적이 있어요.

욕***이5/25

방수까지 문제면 진짜 큰 공사가 될까 봐 너무 걱정돼요.

타**버5/25

벽면 구멍은 메지나 실리콘으로 마감 안 되어 있으면 냄새 통로가 될 수 있더라고요.

초**인5/25

공사한 지 두 달이면 당연히 업체에 말씀하셔야 해요. 마감 불량은 하자 범위에 들어가거든요.

꼼***사5/25

변기 재설치하셨을 때 정심도 제대로 맞췄는지 확인해보는 게 좋더라고요.

욕***이5/26

기사님이 새로 다 하셨다고는 하는데 저도 그 부분을 다시 체크해봐야겠어요.

새**주5/26

세면대 쪽 구멍이면 배관이랑 연결된 부위도 한번 살펴보세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