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 스위치랑 파츠 스위치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파츠로 결정했어요
이번에 인테리어하면서 스위치 하나 바꾸는 게 얼마나 큰 디테일인지 처음 알았어요. 유럽 감성 챙기려고 융 스위치도 진짜 많이 알아봤었거든요.
근데 융 스위치는 아무래도 유럽형이라 설치할 때 가벽을 따로 세워야 하거나 전기 공사가 복잡해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희 집 상황에는 공사가 너무 커지는 것 같아서 고민이 많았어요.
결국 업체 분이 추천해주신 파츠 스위치로 마음을 굳혔는데, 설치 과정도 훨씬 간단하고 깔끔해서 다행이었어요. 화이트로 골랐는데 벽면이 너무 심심해 보이길래 굼바포터랑 협업한 커버로 교체해봤거든요. 포인트가 딱 생기니까 확실히 분위기가 달라지더라고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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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융 스위치는 진짜 예쁘긴 한데 확실히 전기 작업할 때 신경 쓸 게 많긴 해요.
맞아요. 공사 범위가 너무 커질까 봐 겁나서 결국 파츠로 결정했어요.
저도 화이트 벽면에 포인트 줄 수 있는 커버 찾고 있었는데 정보 궁금하네요.
파츠 스위치 저도 써봤는데 진짜 깔끔하고 좋아요. 커버 교체하는 것도 재미있더라고요.
직접 교체해봤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서 바로 해봤어요.
바이리네 식탁 세라믹이라 관리하기 편하겠어요. 저도 눈여겨보던 브랜드거든요.
스위치 하나로 디테일이 확 바뀌는 것 같아요. 저도 나중에 스위치 바꿔보려고요.
스위치 커버 브랜드 찾고 있었는데 고민 해결됐어요. 감사합니다.
저도 융스위치 고민하다가 결국 포기했었는데 공감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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