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아파트 도배 장판 마친 뒤에 욕실 공사 고민 중이에요

효***어

저희 어머니가 오래 사신 30년 된 아파트라 이번에 도배랑 장판, 싱크대까지는 우선 진행을 마쳤어요. 어머니께서 연세가 있으시다 보니 너무 큰 공사는 힘들어하셔서 일단 눈에 보이는 곳부터 수리했거든요.

근데 막상 다 하고 나니까 욕실이랑 베란다 타일이 계속 눈에 밟히더라고요. 화장실도 너무 노후됐고 타일도 교체하고 싶어서 욕실 공사까지는 더 해드리고 싶은 마음이에요. 세면대나 변기, 샤워부스 같은 건 바꾸고 싶은데 문제는 배관이에요.

이미 장판 시공까지 끝난 상태라 배관 공사를 하려면 바닥을 다 들어내야 할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배관 공사 없이 타일 덧방이나 기구 교체만으로도 충분히 깔끔해질 수 있을지, 아니면 나중에라도 결국 배관까지 건드려야 할지 고민이 깊네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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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욕***러6/9

저희 집도 장판 먼저 하고 욕실 고민했었는데 덧방으로 진행하니까 훨씬 수월했어요.

효***어6/9

덧방으로 해도 나중에 문제 생길까 봐 그게 제일 걱정되더라고요.

타**인6/9

배관 상태가 괜찮으면 덧방만으로도 충분히 깨끗해지긴 해요. 다만 누수 체크는 꼭 해보셔야 해요.

구**이6/9

저도 싱크대 먼저 하고 나서 욕실 생각하니까 예산이 또 필요하더라고요. 공감돼요.

베***일6/9

베란다 타일도 덧방하면 층고가 아주 살짝 낮아질 수 있는 건 알고 계셔야 해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