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시공할 때 벽지 뜯어보니 예상치 못한 게 나왔어요

구***기

마루 시공 들어가면서 걸레받이 붙이려고 기존 도배지를 좀 걷어냈는데, 생각지도 못한 상황을 마주했어요. 구축이라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눈앞에서 벌레가 나오니까 정말 당황스럽더라고요.

벽지를 뜯어내고 바닥 정리하는 과정에서 좀벌레가 꽤 많이 보였거든요. 아무래도 집이 비어있는 공실 상태라 더 그랬던 것 같아요. 뜯어내는 대로 계속 나오니까 작업하시는 분들도 저도 다들 놀랐어요.

결국 공사 진행하면서 약 처리도 같이 진행했어요. 예쁘게 마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뜯었을 때 보이는 문제들을 미리 잡고 가는 게 맞다고 생각했거든요. 나중에 입주하고 나서 발견되는 것보다 차라리 공사할 때 해결하는 게 마음 편했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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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초**인6/4

저희 집도 구축이라 걱정했는데, 공사할 때 약 뿌리는 게 진짜 신의 한 수인 것 같아요.

구***기6/4

맞아요. 나중에 입주하고 발견하면 진짜 막막할 것 같아서 이번에 그냥 확실히 처리했어요.

마**랑6/5

벽지 뜯을 때 벌레 나오면 진짜 작업하기 힘든데 고생 많으셨겠어요.

집***인6/5

저도 예전에 마루 작업할 때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공실일 때 약 처리하는 게 제일 확실하더라고요.

베**톤6/5

저는 벌레는 없었는데, 벽지 뜯으면서 먼지가 너무 많이 나와서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