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고를 때 온라인만 믿고 결정했다가 윤현상재 다녀왔어요
타***러
현관이랑 욕실 타일 정하려고 온라인으로 미리 샘플 사진들을 엄청 찾아봤거든요. 화면으로 볼 때는 색감이 딱 마음에 들어서 바로 결정할 수 있을 줄 알았어요.
근데 막상 윤현상재 매장 가서 직접 보니까 느낌이 확 다르더라고요. 색상은 대충 짐작이 가는데 표면 질감이나 빛 반사되는 게 눈으로 직접 확인해야 알 수 있는 부분이었어요.
현관은 판노니아로 찜해뒀는데 욕실은 포르피리카로 골랐거든요. 욕실 타일이 사진보다 좀 어둡게 느껴져서 조명 설계를 어떻게 해야 할지 다시 고민 중이에요. 매장에 간접조명이 잘 되어 있어서 그런지 전시된 건 덜 어두워 보였거든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욕***어6/2
저도 욕실 타일 어두운 거 골랐었는데 조명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타***러6/2
맞아요. 그래서 전기 작업할 때 조명 위치랑 밝기 다시 체크해보려고요.
집***무6/2
윤현상재는 저도 가봤는데 확실히 큰 사이즈로 전시된 거 보는 재미가 있어요.
현***버6/3
판노니아 진짜 매력 있죠. 저도 그거 보고 현관 타일 결정했거든요.
초**인6/3
샘플이랑 실제 시공했을 때 느낌 차이가 크더라고요. 저도 매번 놀라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