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자재 고를 때 샘플만 믿지 않고 매장까지 다녀온 이유
원목마루 느낌이 너무 좋아서 계속 눈에 밟혔는데, 예산 생각하면 현실적으로 포기해야 하더라고요. 그렇다고 너무 저렴한 건 싫어서 디앤메종 텐우드 라인까지는 고려했었거든요.
근데 저희 집은 어린 아들 둘이서 집안에서 팽이도 돌리고 뛰어놀다 보니, 아무래도 찍힘에 약한 소재는 관리가 너무 힘들 것 같았어요. 결국 내구성이 좋은 강마루로 방향을 틀었어요.
턴키 사장님이 마제스티 라인을 말씀해 주셔서 오크RG랑 네이처, 옹이가 많은 오크AM까지 몇 가지 후보를 두고 고민했는데요. 아무래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싶어서 김포홈즈 매장까지 가서 직접 봤어요.
오크RG는 밝고 화사한 느낌이 들었는데, 저는 조금 더 무게감 있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원했거든요. 그래서 결국 색감이 깊은 네이처로 결정했어요. 원목만큼은 아니더라도 사용하기 편하면서도 분위기는 충분히 만족스러워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강마루로 결정하신 거 잘하신 것 같아요. 아이들 있으면 찍힘 때문에 스트레스 받거든요.
맞아요. 애들 때문에 신경 쓰여서 결국 관리 편한 쪽으로 마음 굳혔어요.
네이처 색상 저도 눈여겨봤는데 무게감 있어서 고급스럽더라고요.
혹시 마제스티 라인 말고 다른 브랜드도 같이 보셨나요?
처음에는 지복득 제품도 계속 생각나서 고민이 많았는데 결국 마제스티로 결정하게 됐어요.
저도 옹이 많은 건 피하고 싶어서 고민 중인데 결정에 참고할게요.
마루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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