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망 신상 벽지 보고 거실까지 바꿀 뻔했어요

베***8

이번에 도배하면서 디아망 신상 라인 보고 진짜 고민 많이 했거든요. 사실 벽지 고르는 날까지도 신상 나온 걸 몰랐는데, 도배사님이 샘플북 가져오셔서 보여주시더라고요.

안방은 붙박이장이 포그그레이 톤이라 너무 밝은 것보다는 약간 그레이가 섞인 느낌을 원했어요. 마침 브라운그레이라는 색상이 새로 나왔는데, 이름만 보면 어두울 것 같지만 막상 보니까 웜그레이 느낌이라 딱 좋더라고요. 조명 색깔에 따라 느낌이 좀 달라 보이긴 했어요.

아이들 방은 따뜻한 느낌을 주고 싶어서 화이트보다는 베이지 쪽을 찾고 있었거든요. 너무 펄감이 심하거나 텍스처가 튀는 건 싫었는데, 내추럴회벽 아몬드베이지가 딱 제가 찾던 느낌이었어요. 거실도 이 색상으로 밀고 나갈까 싶어서 한참을 망설였네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그***이5/14

저도 이번에 안방 벽지 고를 때 브라운그레이 쪽으로 눈길이 가더라고요. 톤 맞추기 진짜 어렵죠.

베***85/15

맞아요. 붙박이장이랑 톤 맞추는 게 제일 큰 숙제였어요.

우***트5/15

아몬드베이지 질감 진짜 고급스럽더라고요. 저도 그거 보고 거실까지 다 바꿀까 고민했었거든요.

도**보5/15

혹시 주백색 조명 아래서 봤을 때도 아몬드베이지 색감이 그대로였나요?

베***85/15

네, 저는 주백색 전등 켰을 때 색감이 딱 제가 원하던 따뜻한 느낌이라 바로 결정했어요.

미***프5/16

디아망 신상은 확실히 텍스처가 다른 것 같아요. 저도 샘플 볼 때마다 계속 흔들려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