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판 자재 변경하다가 현관 선반 비용 때문에 멈칫했어요
주방 상판을 하이막스 오로라로 하려다가 눈이 높아져서 칸스톤 루나화이트로 바꿨거든요. 근데 욕심이 더 생겨서 현관 낮은 장 위에도 똑같은 상판을 올리고 싶더라고요.
근데 가구 업체에 견적 물어보니까 작은 사이즈인데도 추가금이 40만 원 가까이 붙어서 너무 부담됐어요. 가구 공정 며칠 안 남은 상황이라 포기할까 고민하다가 인터넷에 한번 물어봤거든요.
다행히 파주 쪽에 상판 전문으로 하시는 곳을 알게 됐는데, 원래 견적보다 훨씬 저렴하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20t 두께로 맞추고 직접 가서 가져오니까 예산도 아끼고 원하던 디자인 그대로 완성했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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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퍼니처
후기 15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도 상판 자재 바꾸면서 추가금 때문에 진짜 고민 많았는데 공감돼요.
현관 낮은 장 위에 상판 올리면 진짜 깔끔하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했어요.
맞아요. 루나화이트로 맞추니까 훨씬 통일감 있고 예뻐서 만족해요.
가구 업체에서 부르는 건 공임이랑 운반비가 많이 붙어서 그래요.
저도 예전에 상판 자재 따로 알아봤는데 직접 발품 파는 게 확실히 저렴하더라고요.
20t로 하셨으면 두께감 있어서 훨씬 튼튼하고 좋아 보여요.
두께가 너무 얇으면 왠지 불안할 것 같아서 꼭 20t로 하고 싶었어요.
상판 업체 따로 알아보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던데 대단하세요.
저도 현관 쪽 선반 자재 맞추려고 계속 찾아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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