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타일은 결국 브랜드 자재로 욕심냈던 기록
24평 복도식 아파트 전체 수리하면서 가장 신경 쓴 곳이 욕실이었어요. 아내는 평소에 보고 싶어 했던 디자인이 확고해서 인터넷이랑 SNS에서 마음에 드는 이미지를 잔뜩 찾아두더라고요.
결국 타일은 윤현상재에서 구매해서 진행했어요. 벽 포인트로 쓰고 싶었던 GROUND WALL LIGHT 제품은 300*900 사이즈였는데, 일반적인 타일보다 단가는 조금 더 높았지만 디자인 만족도가 훨씬 컸어요. 2박스 정도 구매해서 포인트로 넣었더니 확실히 분위기가 달라지더라고요.
벽 나머지 부분이랑 바닥 타일도 같은 브랜드 제품으로 맞춰서 통일감을 줬어요. 자재비가 생각했던 것보다 조금 더 들긴 했지만, 매일 쓰는 공간이라 눈에 띄는 곳에는 조금 더 투자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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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윤현상재 자주 가는데 확실히 자재가 고급스럽더라고요. 포인트 타일 사이즈가 커서 시공할 때 까다롭진 않으셨어요?
사이즈가 커서 그런지 기사님이 수평 맞추느라 신경을 많이 쓰셨어요. 그래도 마감하고 나니까 깔끔해서 만족해요.
저희 집도 벽면은 일반 타일로 하고 포인트만 주고 싶은데 비용 차이가 많이 날까요?
저도 아내랑 똑같은 상황이라 공감돼요. 결국 자재는 눈에 보이는 곳에 쓰는 게 나중에 후회가 없더라고요.
맞아요. 예산 안에서 조절하더라도 포인트 주는 게 확실히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바닥이랑 벽 타일 같은 브랜드로 맞추신 게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통일감이 중요하더라고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