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슬개골 때문에 층간소음 매트 시공까지 결정했어요
이번에 강마루 공사하면서 고민이 많았는데 결국 안방 빼고는 다 층간소음 매트를 깔기로 했어요. 원래는 넓고 고급스러운 광폭 강마루를 깔고 싶었지만 어차피 그 위에 매트를 덮을 거라 기본 강마루로 진행했거든요.
여러 브랜드 제품을 6개 정도 비교해봤는데 결국 파크론 제로블럭으로 결정했어요. 지인 집에서 1년 정도 써본 걸 봤는데 관리도 깔끔해 보였고 무엇보다 강아지가 미끄러지지 않는 게 제일 중요했거든요. 다른 제품들은 코팅 때문에 애기가 자꾸 미끄러지더라고요.
나중에 이사 갈 때 가져갈 수 있는지도 따져봤는데 접착식은 재사용이 안 돼서 아쉬웠거든요. 제로블럭은 틈새 시공도 꼼꼼하게 잘 해주셔서 만족스러워요. 18T 두께로 했는데 나중에 가구 주문할 때나 커튼 길이를 맞출 때 바닥 높이 변화를 미리 계산해두는 게 편할 것 같아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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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희 집 강아지도 슬개골이 안 좋아서 매트 고민 중인데 제로블럭 두께감은 어떤가요?
저는 18T로 했는데 꽤 도톰해서 밟았을 때 안정감이 있어요.
저도 예전에 매트 시공할 때 문 아래쪽 높이 계산 못 해서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강아지 미끄러짐 방지는 진짜 무시 못 하죠. 저도 코팅된 제품 썼다가 애기가 계속 미끄러져서 결국 바꿨거든요.
맞아요. 청소하기 편하면서도 애기가 안 미끄러지는 게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나중에 이사 갈 때 가져갈 수 있다는 점이 진짜 큰 장점인 것 같아요.
가구 제작할 때 바닥 높이 고려하는 거 진짜 팁이네요. 저도 놓칠 뻔했어요.
마루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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