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업체 통해서 턴키로 진행하다가 예산 초과했던 경험

종***인

처음에는 공사 신경 덜 쓰고 싶어서 인터넷에서 견적 의뢰하고 한 업체에 전부 맡겼어요. 여러 군데 연락 오니까 편하더라고요. 근데 공사가 시작되고 나니까 처음 말했던 거랑 내용이 조금씩 달라지는 게 느껴졌어요.

나중에 최종 견적을 받아보니까 처음에 안내받았던 금액보다 몇백만 원이나 더 추가됐더라고요. 공사 퀄리티도 제가 생각했던 디테일이랑은 거리가 좀 있어서 마음이 참 복잡했어요.

이번에 겪어보니까 차라리 시간은 좀 더 걸리더라도 각 공정별로 전문 업체 하나씩 직접 컨택해서 맡기는 게 정신 건강에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니면 아예 브랜드 업체에 맡기는 게 나았을지도 모르겠더라고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마테리어

후기 5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초**인6/6

저도 처음엔 편하려고 턴키로 알아봤는데 추가 비용 때문에 진짜 당황스러웠던 적 있어요.

종***인6/6

맞아요. 처음 계약할 때 금액만 보고 안심하면 나중에 진짜 곤란해지더라고요.

공**독6/6

브랜드 업체는 확실히 비용은 좀 더 들더라도 마무리는 깔끔한 것 같더라고요.

꼼***저6/6

추가 금액이 몇백이나 더 나왔다니 진짜 속상하셨겠어요.

자**랑6/6

저는 개별 공정으로 알아보니까 직접 챙길 건 많아도 예산 조절은 훨씬 수월했어요.

종***인6/7

저도 다음번에는 무조건 공정별로 쪼개서 진행해 보려고요.

현***가6/7

인터넷 업체는 연결해 주는 곳이 많아서 중간 마진이 붙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이***중6/7

견적 의뢰할 때 항목을 진짜 상세하게 적어두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리***무6/8

저도 지금 턴키로 알아보고 있는데 글 읽으니까 고민이 깊어지네요.

턴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