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타일 덧방하면서 단차 때문에 석고보드 더 쳤던 기억

주***일

주방 리모델링할 때 예산이 빠듯해서 기존 타일을 뜯지 않고 그대로 덧방하기로 했었거든요. 근데 기존 타일이랑 벽지 사이가 미세하게 툭 튀어나온 단차가 있어서 고민이 좀 됐어요.

타일 사장님이랑 상의해서 단차를 줄이려고 석고보드를 한 겹 덧대는 작업을 했어요. 그런데 타일 두께까지 생각하니까 또 마감이 안 맞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른쪽 벽면은 아예 석고보드를 두 겹으로 덧대서 높이를 맞췄어요.

작은 부분이라 그냥 넘어갈 수도 있었지만, 나중에 마감 보고 속상할까 봐 신경 좀 썼거든요. 다행히 타일 사장님도 제 방식이 괜찮다고 하셔서 마음 편하게 공사 마칠 수 있었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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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타***중5/17

저도 덧방 고민 중인데 단차 때문에 석고보드 작업까지 하면 비용 차이 많이 나나요?

주***일5/17

자재비보다는 인건비나 작업 시간이 조금 더 들어가는 정도였어요. 그래도 마감 깔끔하게 하려면 하는 게 나은 것 같더라고요.

목**길5/17

석고 두 겹 치면 벽이 조금 두꺼워지긴 하는데 마감 생각하면 그게 제일 속 편하더라고요.

구**이5/18

저희 집도 덧방했는데 단차 때문에 타일 튀어나온 부분 때문에 계속 신경 쓰였거든요.

깔***방5/18

타일 사장님이 무릎 탁 치셨다니 작업이 진짜 꼼꼼하게 잘 됐나 봐요.

예***이5/18

덧방할 때 단차 잡는 게 은근히 까다로운 작업인데 고생하셨네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