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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월 콘센트 위치 때문에 벽시계 설치가 고민돼요

전기 · 사장님 9분이 써 보낸 124건

대체로 180만원~2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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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오기 전부터 꼭 달고 싶었던 디자인의 벽시계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전기 공사하면서 아트월 쪽 콘센트 위치를 제대로 생각을 못 했더라고요.

TV나 다른 가전 연결하려고 센터에 딱 2구만 뚫어달라고 요청드렸는데, 나중에 보니 시계 충전선 꽂을 자리가 마땅치 않네요. 4구 정도로 넉넉하게 뚫어놓을 걸 그랬나 봐요.

콘센트가 정중앙에만 있다 보니 선을 연결하면 줄이 길게 늘어져서 보기 싫더라고요. 무선 제품은 충전하는 게 너무 귀찮아서 그냥 유선으로 쓰고 싶은데, 아트월에 못질하는 건 정말 싫고 액자 레일도 깔끔하지 않아서 고민이에요. 그냥 왼쪽 구석에 후크로 달아볼까 생각 중인데, 혹시 떨어질까 봐 조금 불안하기도 하네요.

댓글 7

  • 전***님

    저도 예전에 아트월 작업할 때 콘센트 위치 때문에 고생한 적 있어요. 2구는 진짜 나중에 활용도가 떨어지더라고요.

    • 시***이

      맞아요. 미리 넉넉하게 해둘 걸 그랬나 봐요. 선 안 보이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 화***어

    아트월에 못질하면 나중에 정말 신경 쓰이더라고요. 저도 액자 레일은 깔끔하지 않아서 고민하다가 결국 포기했어요.

  • 깔***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저는 차라리 선이 안 보이게 몰딩 같은 걸로 가려봤는데 그것도 미관상 별로였어요.

    • 시***이

      선이 길게 늘어지는 게 제일 신경 쓰이네요. 진짜 깔끔하게 달고 싶어요.

  • 무***해

    충전 귀찮아도 무선이 진짜 편하긴 해요. 저도 처음엔 유선 썼는데 결국 무선으로 갈아탔거든요.

  • 초***인

    후크는 무게감 있는 거 쓰면 생각보다 튼튼하더라고요. 저도 시계 달 때 엄청 불안했는데 잘 버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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