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있는 집이라 타일이랑 마루 사이에서 엄청 고민했어요
댕***사
강아지 키우는 집이라 바닥재 고를 때 진짜 고민 많았거든요. 처음에는 아무래도 관리가 편한 타일이 제일 좋겠다 싶어서 계속 눈에 들어왔어요.
근데 타일은 시공 비용도 부담스럽고, 무엇보다 강아지가 미끄러질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나오는 타일 마루 위주로 찾아봤는데, 동화나 구정 같은 브랜드 제품들은 타일이랑 질감 차이가 거의 안 느껴질 정도로 잘 나오더라고요.
가격대도 타일이랑 비교하면 훨씬 합리적인 편이라 예산 맞추기도 훨씬 수월했어요. 결국 디자인은 타일 느낌을 내면서도 미끄럼 방지나 보온성은 챙길 수 있는 타일 마루 쪽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강**맘5/16
저도 강아지 때문에 마루 고민 진짜 많이 했어요. 타일은 너무 차갑고 미끄러울 것 같아서 결국 저도 타일 마루로 결정했거든요.
댕***사5/17
맞아요. 타일 느낌은 내고 싶은데 강아지 관절 생각하면 마루가 훨씬 마음 편하더라고요.
마***민5/17
동화나 구정 제품들 중에 광폭으로 나온 거 보면 진짜 타일이랑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고급스럽더라고요.
인***보5/17
타일 마루 시공할 때 층간소음 방지 기능도 같이 확인해 보셨나요? 저희 집은 그것 때문에 좀 더 고민 중이에요.
댕***사5/17
아직 그 부분까지는 자세히 못 봤는데, 브랜드마다 사양 차이가 크다고 해서 견적 받을 때 물어보려고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