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이랑 마루 색상 통일하려고 찾아본 한솔 2026 신상 정보

필***람

이번에 필름이랑 마루 색상 맞추는 게 진짜 어렵더라고요. 톤이 어긋나면 집 전체 분위기가 깨지는 느낌이라서 자재 정보들을 미리 좀 찾아봤어요.

한솔에서 2026년 신상 라인업이 나온다고 해서 살펴봤는데, Plus Edition이라는 라인이 눈에 띄더라고요. 이건 기존에 인기 있던 LPM 보드나 마루 패턴을 PP 소재로 비슷하게 구현한 거래요. 완전히 똑같지는 않고 70~80% 정도 비슷하다고 하니까 자재 고를 때 이 차이는 미리 알고 있어야겠더라고요. 스톤도브화이트나 파타고니아크림 같은 컬러는 보드랑 필름 둘 다 가능해서 톤 맞추기 편할 것 같아요.

바닥재랑 벽지까지 같이 맞추고 싶으면 무이네화이트나 무이네그레이 라인을 보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디아망 벽지 느낌 나는 스타코 시리즈도 나온다는데, 매트한 광택이 있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줄 것 같더라고요. 우드 필름도 에버오크나 몬세라트 월넛처럼 결감이 살아있는 스타일이 있어서 공간 분위기에 따라 선택폭이 넓어 보여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인***중4/7

필름이랑 마루 톤 맞추는 게 진짜 제일 어려운 숙제 같아요 ㅠㅠ

필***람4/7

저도 그게 제일 큰 고민이었어요. 자재 정보 미리 찾아두는 게 그나마 덜 헷갈리더라고요.

자**사4/7

Plus Edition 유사도가 70~80%면 눈으로 봤을 때 차이가 많이 날까요?

필***람4/7

저도 그게 제일 궁금했는데, 미세한 차이는 있겠지만 전체적인 톤을 맞추는 데는 큰 무리 없을 것 같아요.

화**홈4/7

스톤 시리즈는 저도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나오네요.

우**후4/8

우드 필름은 결감이 느껴지는 타입인가요?

필***람4/8

네, 칼프 시리즈처럼 손으로 만졌을 때 결이 느껴지는 스타일이라고 하더라고요.

구***링4/8

저는 작년에 앤그레이로 했는데 지금 봐도 질리지 않고 괜찮더라고요.

새***림4/8

신상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