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시공 때문에 턴키랑 반셀프 사이에서 일주일 고민했어요
작년 말부터 인테리어 계획하면서 자재비랑 인건비가 너무 올라서 진짜 막막했거든요. 처음엔 그냥 편하게 턴키로 맡길까 싶었는데, 예산 차이가 생각보다 너무 커서 결국 반셀프로 마음을 굳혔어요.
공사 진행하면서 필름 작업할 때 너무 힘들어서 턴키로 안 한 걸 후회한 적도 있었지만, 마루 시공 날은 정말 평화로웠어요. 동화자연마루 나투스진 그란데 사하라 라이트로 결정했는데, 마침 마루 기사님이 자재 버려지는 거 최소화해주겠다고 약속하셔서 믿음이 갔거든요.
시공 당일에도 작업자분이 일찍 오셔서 꼼꼼하게 체크해주시고, 공사 상황을 사진 찍어서 계속 보내주신 덕분에 현장에 계속 붙어 있지 않아도 돼서 너무 편했어요. 분진 안 날리게 작은 텐트까지 설치해서 작업하시는 거 보고 진짜 감동했었네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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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도 이번에 나투스진 그란데 고민 중인데 사하라 라이트 진짜 괜찮나요?
광폭이라 타일 같은 느낌도 나고 진짜 고급스러워요. 관리도 생각보다 훨씬 쉬워서 만족해요.
반셀프는 진짜 현장 감리하는 게 보통 일이 아니더라고요. 저도 필름 작업할 때 고생했거든요.
저도 마루 시공할 때 먼지 걱정 많이 했는데 텐트 치고 작업해주시면 진짜 안심이죠.
맞아요. 분진 최소화하려고 신경 써주시는 모습 보고 진짜 믿음직스러웠어요.
나투스진 그란데는 전용 접착제 쓰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기사님이 신경 써주셨다니 다행이에요.
저도 인건비 때문에 반셀프 고민 중인데 예산 차이가 많이 나나요?
저는 자재비랑 인건비 인상 폭 보고 결정했는데, 직접 발품 파는 만큼 아끼긴 하더라고요.
필름 작업 진짜 스트레스인데 공감되네요. 힘내세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