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오크랑 남산오크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결정했어요
마***러
마루 고르는 게 생각보다 진짜 어려웠어요. 노바마루 블랙라벨 신제품 보러 양산 전시장에 다녀왔는데, 벨라오크랑 남산오크 두 가지가 계속 머릿속에 남더라고요.
벨라오크는 나무 본연의 느낌이 잘 살아있어서 그런지 되게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였어요. 어떤 인테리어 스타일이랑 매치해도 무난하게 잘 어우러질 것 같은 느낌이었거든요.
반면에 남산오크는 훨씬 밝고 드라이한 느낌이었어요. 붉은 기를 쫙 빼서 그런지 텍스처가 좀 더 강하게 느껴졌는데, 이게 오히려 천연 원목마루 같은 느낌을 주더라고요. 저희 집은 조금 더 아늑한 무드를 원해서 결국 벨라오크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우***아6/1
저도 벨라오크 보고 진짜 고민했었는데, 확실히 따뜻한 느낌이 강하더라고요.
마***러6/1
맞아요, 붉은 기 없는 게 은근히 찾기 힘들더라고요.
화***어6/1
남산오크처럼 드라이한 느낌도 요즘 유행이라 저도 눈길이 가더라고요.
양***인6/1
전시장에 직접 가서 보니까 확실히 텍스처 차이가 확 느껴지죠.
광***아6/2
블랙라벨 사이즈가 커서 시공하고 나면 훨씬 넓어 보일 거예요.
초**인6/2
저도 마루 고를 때 붉은 기 때문에 엄청 고생했거든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