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세기 위 공간 그냥 두지 않고 서랍으로 만들었어요

주***적

주방 공사하면서 식기세척기 자리는 그냥 판으로 깔끔하게 마감할 생각이었거든요. 근데 다른 분 글 보니까 식세기 위에 얇은 서랍 하나 만드는 게 진짜 편하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집 주방 사장님께 슬쩍 말씀드려 봤는데 다행히 가능하다고 하셔서 서랍으로 넣기로 했어요. 그냥 평평한 판이었으면 그냥 빈 공간이었을 텐데 서랍이 생기니까 수납력이 확 올라간 느낌이에요.

높이는 915 정도로 맞춰서 나왔는데, 여기에 식세기 세제나 가위, 칼 같은 조리도구들 넣어두면 딱 좋을 것 같아요. 나중에 사용해 보면서 어떤 걸 넣을지 더 고민해 보려고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서**버6/13

저도 식세기 위에 서랍 넣었는데 진짜 수납하기 너무 편하더라고요.

주***적6/13

맞아요. 그냥 마감할 뻔했는데 서랍 생긴 게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싱***민6/13

서랍 높이가 어느 정도였는지 궁금해요. 너무 낮으면 쓰기 불편할까 봐요.

주***적6/13

저는 915로 맞췄는데, 얇은 서랍이라 깊이는 아주 깊지는 않아요.

살*왕6/13

저도 저번에 식세기 세제 넣어두려고 서랍 공간 비워뒀는데 잘했네요.

공*중6/13

주방 사장님이 바로 해주신다고 하셨다니 진짜 다행이에요.

수**재6/13

식세기 위에 서랍 있으면 조리도구 정리하기 진짜 좋더라고요.

미***프6/14

저도 그냥 판으로 마감하려고 했는데 다시 고민하게 되네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