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주방 상판 두께랑 색상 결정하면서 예산 조절한 과정

주방 · 사장님 10분이 써 보낸 109건

대체로 262만원~518만원

내 집은 얼마?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주방 금액 자세히 보기

이번에 주방 공사하면서 냉장고 색상에 맞추려고 신경을 많이 썼어요. LG 베이지 냉장고를 쓰고 있어서 상하부장도 이질감 없게 한솔 포그그레이로 결정했거든요. 직접 가서 보니까 생각했던 것보다 더 잘 어울려서 다행이었어요.

상판은 비용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국산 코팅 제품은 가격대가 좀 있어서 포기하고 가성비 위주로 찾아봤어요. 처음엔 크리스탈 베이지를 고려했는데, 점박이 무늬가 있는 브라운스톤은 아일랜드 식탁으로 쓸 거라 너무 튀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약간 크림색이 섞인 바닐라 화이트로 결정했어요.

두께도 12t랑 24t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24t로 했어요. 얇은 게 트렌드라지만 저희는 상판을 식탁 대용으로 쓸 예정이라 깨질까 봐 걱정됐거든요. 디자인보다는 내구성을 생각해서 조금 더 두꺼운 걸로 선택했어요.

글에 나온 자재

댓글 5

  • 상***러

    저도 상판 두께 12t 고민했는데 결국 24t로 했어요. 확실히 묵직한 게 안정감 있더라고요.

    • 주***가

      맞아요, 식탁으로 쓰려면 무조건 두꺼운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 미***프

    상판 자재 톤 맞추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저도 색상 때문에 밤새 고민 중이에요.

  • 인***보

    상판 자재 브랜드 어디서 보셨어요? 저도 견적 비교 중이라 궁금하네요.

    • 주***가

      저는 인터넷에서 먼저 찾아보고 오프라인 매장 가서 직접 색상 비교해 봤어요.

주방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