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식탁에 가전 다 집어넣고 수납 공간 확보했어요

주***러

25평이라 주방이 좁아 보일까 봐 싱크대 상판 위에는 아무것도 안 올려두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아일랜드 식탁 아래 공간을 활용해서 전자레인지랑 밥솥을 다 넣기로 했어요.

아일랜드 길이랑 폭을 65cm 정도로 넉넉하게 뽑았는데, 2층에는 매일 쓰는 전자레인지를 두고 1층에는 밥솥이랑 에어프라이어를 넣었어요. 저희는 밥을 한꺼번에 많이 해서 냉동해두는 편이라 밥솥은 일주일에 한 번만 꺼내면 돼서 1층에 넣어도 크게 불편하지 않더라고요.

밥솥은 레일을 달아서 사용할 때만 슥 꺼내 쓰는데, 싱크대 사장님이 증기 때문에 필름이 울 수도 있다고 하셔서 밥할 때만 잠시 빼두고 있어요. 손잡이 없는 푸쉬 도어로 마감하니까 측면에서 봐도 깔로 딱 떨어져서 깔끔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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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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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미***프6/6

저도 상판 위 비우는 게 목표였는데 밥솥은 어쩔 수 없이 밖으로 나오더라고요.

주***러6/6

저도 고민 많았는데 자주 안 쓰는 가전 위주로 배치하니까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밥**득6/6

밥솥 레일 설치하면 확실히 쓰기 편하긴 해요. 저도 그거 덕분에 수납 공간 늘렸거든요.

가**후6/6

에어프라이어까지 같이 넣으려면 아일랜드 사이즈를 꽤 크게 잡아야겠어요.

주***러6/7

네, 저도 사이즈 재면서 65cm 정도로 꽤 넓게 뽑았어요.

깔**이6/7

푸쉬 도어로 하면 진짜 깔끔하긴 하죠. 저도 나중에 꼭 그렇게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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