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랑 마루 따로 진행하면서 공정 순서 맞춘 과정

화***무

이번에 인테리어하면서 턴키 업체랑 마루 업체 두 곳을 따로 불러서 진행하게 됐어요. 턴키는 전체적인 공정을 맡아주기로 했는데, 마루는 제가 따로 마음에 드는 모델을 찾아서 별도 업체에 의뢰했거든요.

마루는 동화마루 이모션블랑으로 결정했는데, 이게 거실이랑 주방 쪽은 기존 마루랑 걸레받이를 뜯어내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방 세 개는 원래 장판이라 걸레받이가 없어서 마루 업체에서 장판 수거랑 마루, 걸레받이 시공까지 한 번에 해주시기로 했고요.

공정 순서가 꼬일까 봐 걱정돼서 나름대로 계산해 봤는데, 일단 마루랑 걸레받이를 먼저 시공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어요. 마루가 먼저 깔리고 바닥 보양을 튼튼하게 해둔 다음에, 턴키 업체에서 싱크대 같은 주방 가구를 설치하는 식으로 잡았거든요.

마지막에 도배할 때는 도배지가 걸레받이 위쪽으로 살짝 덮이게끔 시공해달라고 말씀드렸어요. 마루랑 걸레받이가 둘 다 화이트 톤이라서 시공 중에 긁히거나 오염될까 봐 보양에 신경을 정말 많이 썼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초**인6/1

저도 마루만 따로 부르려고 하는데 순서 잡기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도배가 걸레받이 위로 타게 하는 게 맞죠?

화***무6/1

네, 저는 그렇게 말씀드렸어요. 그래야 마감이 훨씬 깔끔하게 떨어지더라고요.

공**옥6/1

화이트 톤은 진짜 보양 필수예요. 저번에 필름 작업하다가 바닥에 긁힌 거 보고 눈물 날 뻔했거든요.

싱***인6/1

싱크대 설치 전에 마루가 끝나 있어야 작업하기 편하긴 해요. 순서 잘 잡으신 것 같아요.

장**출6/2

저도 방은 장판이었는데 이번에 마루로 바꾸거든요. 수거까지 해주는 업체 찾기가 은근 힘들더라고요.

꼼***인6/2

마루 업체랑 턴키 업체랑 서로 연락해서 일정 조율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중간에 꼬이면 골치 아파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