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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칫솔살균기 쓰다가 결국 유선으로 돌아온 이유

타일/욕실 · 사장님 17분이 써 보낸 15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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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인테리어하면서 선 안 보이게 하려고 무선 제품 위주로만 찾아봤거든요. 선이 덜렁거리는 게 눈에 거슬려서 무조건 무선이 깔끔할 줄 알았어요.

근데 한두 달 써보니까 무선은 한계가 있더라고요. 한 달에 한 번씩 꼬박꼬박 충전해줘야 하는 게 은근히 번거로웠고, 무엇보다 전원을 아끼려고 그런지 건조 기능이 약해서 그런지 칫솔 주변에 곰팡이가 생기기 시작했어요.

결국에는 선이 좀 보이더라도 유선 제품을 선택했어요. 대신 선이 밖으로 노출되지 않게 설치하는 방법을 고민했는데, 직접 해보니까 생각보다 간단하게 정리되더라고요. 깔끔하게 선을 숨기고 나니까 관리도 훨씬 편해졌어요.

댓글 5

  • 건***일

    저도 무선 썼었는데 칫솔 눅눅한 느낌 드는 게 너무 싫더라고요. 결국 유선으로 바꿨는데 확실히 쾌적해요.

  • 깔**이

    선 숨기는 거 은근히 신경 쓰이는데 어떻게 설치하셨는지 궁금해요. 저도 선 노출되는 건 못 참거든요.

    • 욕**사

      저는 타일 틈새나 거울 뒤쪽 라인 맞춰서 최대한 안 보이게 고정했어요. 생각보다 티 안 나더라고요.

  • 물**어

    무선은 진짜 충전 시기 놓치면 칫솔 그냥 방치하게 되더라고요. 저도 건조 기능 때문에 고민 많았어요.

  • 미***프

    저도 처음엔 무선이 정답인 줄 알았는데 결국 유선이 관리 면에서는 압승인 것 같아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