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판 세라믹이랑 인조대리석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인조대리석으로 결정했어요

주***무

이번에 주방 공사하면서 상판 자재 때문에 며칠을 고민했어요. 세라믹 상판이 관리하기 편하고 고급스럽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처음엔 무조건 세라믹으로 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예산이 한정적이라 세라믹으로 하면 싱크대 상판 교체 비용이 너무 올라가더라고요. 싱크볼 교체랑 절수페이달 설치, 그리고 키친핏 냉장고장 만드는 것까지 신경 쓸 게 한두 개가 아니었거든요.

결국 비용을 아끼려고 익숙한 인조대리석으로 결정했어요. 대신 상판 두께나 마감 디테일에 신경을 더 썼고, 대신 싱크대 하부장 필름 작업이랑 수전 교체 같은 부분에 힘을 좀 줬어요. 이렇게 하니까 예산 범위 안에서 충분히 깔끔한 주방이 나왔더라고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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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싱***인5/29

저도 예산 때문에 인조대리석으로 했는데, 상판 이음새만 잘 메워도 세라믹 부럽지 않더라고요.

주***무5/29

맞아요. 저는 이음새 안 보이게 해달라고 작업하실 때 엄청 부탁드렸어요.

홈**홈5/29

키친핏 냉장고장 만드는 게 진짜 손이 많이 가는데, 완성하고 나면 진짜 깔끔하죠.

리***보5/30

인조대리석도 뜨거운 냄비 그냥 올리면 자국 남을까 봐 걱정돼요.

주***무5/30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라서 냄비 받침은 무조건 필수로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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