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셀프 공정 짤 때 반장님 불러야 할지 헷갈렸던 부분

전**인

전주 쪽에서 반셀프로 준비하면서 공정별로 누구를 섭외해야 할지 막막하더라고요. 업체 윤곽은 대충 잡혔는데 세부적인 시공을 어떤 분께 부탁드려야 할지 감이 안 잡혀서 한참 헤맸어요.

욕실은 타일만 바꾸고 싶은 건지 아니면 방수까지 새로 할 건지에 따라 타일 기사님께 말씀드려야 할지 고민이었고, 거실 아트월 타일도 필름 작업으로 덮을 수 있는 건지 아니면 따로 철거가 필요한 건지 헷갈렸거든요.

중문이나 펜트리 문은 상태가 괜찮아서 재사용하고 싶은데, 그냥 놔두기엔 너무 낡아 보여서 어떤 시공을 요청해야 세련되게 바뀔 수 있을지도 찾아보는 중이에요. 현관 디딤석도 타일 톤에 맞춰 교체하고 싶은데 이건 또 어떤 공정인지 몰라서 계속 찾아보고 있어요.

댓글 4

타*러5/31

저도 처음엔 문짝 재사용할 때 필름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목공 작업이 먼저 들어가야 하더라고요.

전**인5/31

맞아요. 문틀 쪽 마감이 깔끔해야 필름도 예쁘게 붙는다고 해서 목수님께 먼저 여쭤보려고요.

초**정6/1

현관 디딤석은 보통 타일 기사님이 같이 봐주시는데, 자재를 미리 사두어야 하는지도 확인해보셨어요?

공***가6/1

아트월 타일 떼어낼 때 철거 범위가 커지면 폐기물 비용도 생각보다 꽤 나오더라고요.

실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

반셀프는 계속,
혼자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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