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타일 공사할 때 현장 확인 못 해서 속상했던 날
현***중
신발장 철거하고 현관 타일 붙이는 날이었는데,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현장에 직접 가보질 못했어요. 대신 다른 분이 대신 봐주기로 해서 저는 강마루랑 타일 쪽만 체크하고 나중에 연락받기로 하고 일찍 나왔거든요.
나중에 타일 작업 끝나고 전화가 왔는데, 신발장 쪽 단차가 생길 것 같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당연히 신발장 위아لق이나 아래쪽 높이가 안 맞는 줄 알고 괜찮다고 말씀드렸죠. 그런데 나중에 확인해보니 옆면까지 툭 튀어나온 것처럼 단차가 생긴 상태였어요.
다시 해달라고 말씀드렸는데, 이미 공정 스케줄이 꽉 차 있어서 당장 다시 하기는 어렵다고 하시더라고요. 타일 기사님 말씀으로는 철거할 때 시멘트 작업을 제가 미리 좀 더 깔끔하게 해두지 않아서 생긴 문제라고 하셔서 더 마음이 무거웠어요. 돈을 더 내더라도 바로잡고 싶었는데 시간 때문에 안 된다고 하시니 참 난감한 상황이에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3
초**인5/22
저도 공정 날에 못 가서 나중에 확인하고 속상했던 적 있어요. 현장은 무조건 직접 보셔야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타**님5/23
철거할 때 바닥 면을 평평하게 잡아두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미장 작업 덜 된 상태에서 진행했다가 고생했어요.
공***집5/23
단차 생기면 나중에 신발장 넣을 때 수평 맞추기 진짜 까다로울 텐데 걱정이네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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