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찍힘 때문에 장판 3.5T로 고민 중이에요
집***맘
저희 집 마루가 아이들 장난감이나 소파에서 떨어지는 물건 때문에 자국이 너무 많아졌거든요. 볼 때마다 스트레스라 이번에 바닥을 아예 새로 할까 생각 중이에요.
48평이라 비용이 제일 큰 고민인데, 마루는 예쁘긴 해도 관리 면에서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타일 느낌으로 예쁘게 나오는 장판 3.5T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요. 고양이도 키우고 있어서 찍힘 걱정 없는 게 우선이었거든요.
근데 장판은 식탁이나 의자 옮길 때 눌림 자국이 남을까 봐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나중에 자국 그대로 남아서 보기 싫어질까 봐 결정하기가 쉽지 않네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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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강***사6/14
저희 집도 고양이 때문에 장판으로 바꿨는데 3.5T 정도면 꽤 두툼해서 괜찮더라고요.
집***맘6/14
두께가 어느 정도 되어야 눌림이 덜할까요? 3.5T면 충분할지 고민이에요.
우***아6/15
마루가 확실히 고급스럽긴 한데 찍힘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면 장판이 마음은 편하긴 해요.
거***게6/15
저도 식탁 자국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러그를 깔고 있어요.
집***맘6/15
러그를 깔아도 결국 자국은 남더라고요ㅠㅠ 저도 그 부분 때문에 계속 망설여져요.
마루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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