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이랑 가구 화이트 톤 맞추는 게 생각보다 어려워요

화***아

싱크대랑 냉장고장, 거실 수납장까지 전부 예림 밀트화이트로 맞춰서 깔끔하게 끝냈거든요. 가구끼리는 색이 똑같으니까 진짜 일체감 있고 예쁘더라고요.

근데 막상 냉장고 들어오고 나니까 느낌이 좀 달라요. 냉장고 색상이 가구랑 미세하게 차이가 나는지 혼자 자꾸 둥둥 떠 보이는 것 같아서 신경 쓰이네요. 식탁도 화이트로 맞췄는데 톤이 또 미묘하게 달라서 자꾸 눈에 밟혀요.

남편은 전혀 모르겠다고 하는데 저는 자꾸 딴판인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냉장고에 필름이라도 붙여야 하나 싶다가도 새로 산 가전이라 아까워서 그냥 두고 지켜보는 중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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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미***프5/28

저도 가전이랑 가구 톤 맞추려고 진짜 애먹었거든요. 미세한 차이가 은근히 눈에 확 들어오더라고요.

화***아5/28

맞아요. 눈에 안 보일 줄 알았는데 입주하고 나니까 자꾸 그것만 보여서 속상해요.

주***석5/29

식기세척기는 면적이 작아서 괜찮은데 냉장고는 면적이 커서 그런지 확실히 이질감이 느껴질 수 있겠어요.

초**러5/29

저도 식탁 톤이 안 맞아서 한참 고민하다가 결국 그냥 패브릭 식탁보로 가렸어요.

화***아5/29

식탁보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겠네요. 저도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가**이5/29

가구 색상이 비슷하면 그래도 큰 이질감은 없으실 거예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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