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빌드 다녀와서 욕실 자재 리스트 업데이트했어요

욕**사

이번에 킨텍스에서 열린 전시회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타일 업체가 많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어요. 대부분 해외 제조사 위주라 자재상처럼 바로 가져올 수 있는 느낌은 아니더라고요.

그래도 욕실 세면대 프레임을 타일에 덧입히는 방식의 제품을 봤는데 사이즈 오차 걱정 때문에 고민이 좀 됐어요. 기존에는 그냥 사각형 프레임에 기술자분 실력에 맡기곤 했는데 이건 완성도가 높다고 해서 눈여겨보고 있어요. 전기로 데워지는 수건걸이도 봤는데 벽부형 라디에이터랑 비슷해 보이면서도 장점이 꽤 많더라고요.

방수제는 칠만표 제품이 제일 유명하다고 해서 일단 데이터로 저장해뒀어요. 옥상용이라 욕실에도 쓸 수 있다고는 하는데 주변에서 쓰는 걸 본 적이 없어서 좀 더 지켜보려고요. 배관 문제는 역시 제가 직접 만지기보다는 전문가를 부르는 게 맞다는 생각에 내시경 장비 같은 건 구경만 하고 왔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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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타*러6/5

저도 이번에 갔었는데 타일 업체가 예전만큼 안 보여서 저도 비슷하게 느꼈어요.

수***아6/5

전기 수건걸이 진짜 편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설치했는데 욕실 온도가 달라져요.

욕**사6/5

맞아요. 전기세 걱정은 좀 되지만 따뜻한 게 최고인 것 같아요.

세***인6/5

프레임 방식 세면대 그거 사이즈 잘 맞아야 하던데 설치할 때 고생 좀 하실 수도 있어요.

방***가6/5

방수제는 역시 검증된 걸 써야 나중에 후회가 없더라고요.

공*중6/5

배관 쪽은 진짜 전문가한테 맡기는 게 답이에요. 직접 하려다가는 큰일 나요.

욕***링6/5

요즘은 다들 깔끔한 걸 선호해서 프레임형 세면대 찾는 분들 많더라고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