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 업체랑 소통하면서 느낀 점
대*댁
턴키로 진행하면서 가장 신경 쓴 게 업체 사장님이랑 싱크 맞추는 일이었어요. 처음에는 그냥 알아서 잘해주시겠지 하고 믿었는데, 막상 공사 들어가니까 제가 생각한 디테일이랑 다른 부분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중간중아서 계속 체크하게 됐어요.
특히 자재나 마감 부분은 그냥 넘어가면 나중에 후회할 것 같아서 스케줄 확인할 때마다 꼼꼼하게 물어봤어요. 예를 들면 주방 상판이나 문 손잡이 같은 작은 부분들도 제가 원하는 느낌이 나오도록 계속 말씀드렸거든요. 덕분에 비용은 조금 더 들었지만 결과물은 만족스러워요.
가끔은 공사 일정 때문에 조율해야 할 때도 있었지만, 사장님이랑 자주 연락하면서 진행 상황 공유받으니까 불안함은 덜했어요. 결국 소통을 얼마나 자주 하느냐가 완성도에 큰 차이를 만드는 것 같아요.
댓글 4
초*맘5/31
저도 이번에 처음 해보는데 사장님이랑 연락 자주 하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자꾸 물어봐서 죄송하더라고요.
대*댁5/31
맞아요. 저도 처음엔 죄송했는데, 나중에 수정하려면 비용이 더 드니까 초반에 확실히 정하는 게 나은 것 같더라고요.
인***무5/31
자재 부분은 진짜 꼼꼼하게 보셔야 해요. 저도 대충 넘겼다가 나중에 후회했거든요.
이***중5/31
일정 조율하는 게 제일 힘들더라고요. 공사 기간 늘어지면 진짜 스트레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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