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랑 가전 견적 비교하면서 수백만 원 아낀 기록

판*맘

이번에 40평대 인테리어 진행하면서 턴키 견적을 최대한 낮춰보려고 마루랑 붙박이장은 아예 따로 외주를 줬어요. 턴키 업체 통해서 진행하면 편하긴 한데, 직접 발품 팔아서 공정을 분리하니까 확실히 몇백만 원은 아껴지더라고요.

마루는 원래 화이트오크로 생각했었는데 갑자기 어두운 톤이 꽂혀서 클래시월넛으로 바꿨거든요. 샘플 받아보고 결정했는데 붉은기 없는 브라운이라 화이트나 베이지 톤이랑도 잘 어울리고 좋더라고요. 마루 시공할 때 다른 업체 견적보다 100만 원 이상 저렴하게 진행했는데, 접착풀 업그레이드까지 요청해서 더 만족스러웠어요.

가전도 여러 군데 발품 팔았는데, 동네 매장보다 대형 매장 프로모션 챙기는 게 훨씬 이득이었어요. 특히 가전은 한꺼번에 몰아서 구매할 때 할인 폭이 커서 꼼꼼히 비교해 봤거든요. 붙박이장도 공장에서 바로 들어오는 식으로 진행하니까 비용을 많이 아낄 수 있었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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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이***중6/6

저도 이번에 가전 견적 때문에 머리 아픈데, 혹시 가전은 한 브랜드로 몰아서 하셨나요?

판*맘6/6

네, 저는 최대한 한 브랜드로 몰아서 결합 할인받는 방향으로 진행했어요. 그래야 훨씬 저렴해서요!

인***보6/6

마루 색상 결정하기 진짜 힘들던데, 월넛 계열은 관리하기 어렵지는 않으신가요?

꼼***부6/7

붙박이장 외주로 하시면 실측할 때 업체랑 소통 잘 되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고생했거든요.

이**재6/7

마루 시공할 때 걸레받이 색상도 맞추셨는지 궁금해요!

마루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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