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작업할 때 통신선 색깔 꼭 사진 찍어뒀어요
이번에 신축 마이너스옵션 집이라 전기랑 통신 배선이 이미 다 깔려 있었거든요. 근데 월패드 위치를 좀 옮기고 싶어서 전기 공사할 때 같이 진행하게 됐어요.
근데 이게 단순히 전선만 연결하는 게 아니더라고요. 월패드 하나에 조명, 콘센트, 보일러, 심지어 환기 장치까지 다 연결되어 있어서 UTP 케이블 같은 통신선까지 복잡하게 얽혀 있었어요. 전기 작업하시는 분들도 가끔 통신선 연결을 놓치면 나중에 제어 기능이 아예 먹통이 될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스위치 뜯기 전에 선 색깔이랑 연결 상태가 잘 보이게 사진을 엄청 찍어뒀어요. 나중에 8가닥이나 되는 통신선 색깔 헷갈리면 진짜 골치 아프거든요. 혹시라도 나중에 문제 생기면 업체마다 다 따로 불러서 점검받아야 하니까, 작업 끝나기 전에 꼭 선 모양 그대로 메모해두는 게 마음 편해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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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지난번에 스위치 옮기다가 통신선 꼬여서 며칠 고생했거든요. 사진 찍어두는 게 진짜 신의 한 수예요.
진짜요. 사진 없었으면 저도 어디가 어디였는지 몰라서 멘붕 올 뻔했어요.
UTP 케이블 색깔 맞추는 거 진짜 어렵더라고요. 8가닥 다 똑같아 보여서...
전기 작업자분들도 통신선은 잘 모르시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 미리 체크 잘하셨네요.
맞아요. 그래서 저는 작업 시작하기 전에 미리 연결 상태 확인해달라고 부탁드렸어요.
월패드 위치 옮기면 나중에 보일러 연동 안 될까 봐 저도 걱정되더라고요.
저도 스위치 교체할 때 선 모양 메모해둔 덕분에 무사히 끝냈어요.
통신선 연결 잘못되면 나중에 찾기 진짜 힘들어요. 사진 찍어두는 게 최고입니다.
전기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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