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주방 실측 시기 놓쳐서 장 구성 다시 바꾼 기록

이***버

이케아 주방 계획하면서 철거 끝나자마자 바로 실측 신청했었거든요. 철거 후에 변동사항 생기면 이전 실측이 의미 없다고 해서 서둘렀는데, 이게 오히려 독이 될 줄은 몰랐어요.

단열이랑 목공, 타일 공정 거치면서 벽면이 점점 두꺼워지더라고요. 결국 저희 집은 주방 전체 길이가 10cm나 줄어드는 바람에 처음에 짜둔 장 구성을 전부 수정해야 했어요. 나중에 다시 실측 부르면 비용도 또 발생하니까 이메일로 직접 플래닝 수정해서 보내느라 고생 좀 했네요.

그래서 저는 타일까지 다 붙여놓은 상태에서 실측받는 게 가장 속 편할 것 같아요. 그리고 상부장 조명이나 환풍기 연결할 콘센트 자리도 미리 전기 작업할 때 잡아두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상부장 위쪽 천장 틈새 시멘트 안 보이게 타일이나 도배로 미리 마감해두는 것도 잊지 않았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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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주***러6/2

저도 타일 붙이기 전에 실측했다가 벽 두께 때문에 사이즈 안 맞아서 당황했었는데 진짜 공감돼요.

이***버6/3

맞아요, 목공이랑 타일 두께가 생각보다 무시 못 하더라고요. 무조건 넉넉하게 잡거나 나중에 수정할 생각 해야 해요.

전***님6/3

상부장 조명용 콘센트 위치는 진짜 미리 안 해두면 나중에 뜯어야 해서 큰일 나요.

화***친6/3

저는 상부장 위쪽 틈새 그냥 뒀는데 나중에 보니까 시멘트 다 보이더라고요. 미리 마감해두는 게 진짜 깔끔할 것 같아요.

이***버6/3

저도 그 부분 신경 쓰여서 타일로 아예 채워버렸어요. 확실히 마감이 깔끔해야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공***터6/3

식기세척기 자리나 가전 사이즈도 미리 체크해서 콘센트 위치 잡는 게 나중에 편해요.

초***인6/3

저도 지금 실측 고민 중인데 10cm 차이가 이렇게 클 줄 몰랐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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