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조명 스위치 위치랑 센서등 고민하다 결정한 결과

베***인

저희 집은 뒷베란다 확장 안 하고 그대로 쓰기로 했거든요. 근데 전기 작업할 때 스위치를 어디에 둘지 고민이 많았어요.

처음에는 그냥 기존처럼 거실에서 가까운 주방 입구 쪽에 스위치를 그대로 두려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베란다 나갈 때마다 불 켜러 다시 거실 쪽으로 왔다 갔다 해야 하는 동선이 너무 불편할 것 같더라고요. 빨래 널러 가거나 식재료 가지러 잠깐 나가는 곳인데 매번 스위치 찾으러 오는 건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결국 스위치 위치를 동선에 맞춰서 좀 조정하고, 아예 센서등을 다는 쪽으로 결정했어요. 근데 막상 시공하고 나니까 벽에 붙은 센서등 위치가 눈에 딱 걸려서 가끔 눈이 부실 때가 있긴 해요ㅋㅋ 그래도 스위치 찾으러 왔다 갔다 하는 번거로움은 없어서 훨씬 편하게 쓰고 있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전***님5/25

저도 베란다 나갈 때 스위치 멀면 진짜 귀찮더라고요. 센서등은 위치가 진짜 중요해요.

베***인5/25

맞아요. 저는 위치를 너무 애매하게 잡았는지 가끔 눈이 부셔서 눈을 감게 되네요ㅋㅋ

동**요5/25

저희 집도 스위치 위치 때문에 매일 거실로 다시 돌아가요. 진짜 공감되네요.

초**인5/26

센서등 설치할 때 눈 안 부시게 위치 잡는 게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구**버5/26

확장 안 하시면 베란다 동선이 진짜 핵심인 것 같아요.

전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