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월넛 식탁 버릴까 상판만 바꿀까 고민하다 세라믹으로 결정했어요

월***기

기존에 쓰던 월넛 원목 식탁이 꽤 고가라 버리기는 너무 아깝고, 이번에 인테리어 컨셉을 밝게 잡다 보니 혼자 너무 어두운 느낌이 들더라고요.

식탁을 새로 사자니 예산이 걱정되고, 그렇다고 그대로 두자니 주방 분위기가 겉도는 것 같아서 며칠을 고민했어요. 그러다 문득 상판만 세라믹으로 교체해서 올려두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찾아보니까 포쉐린이나 세라믹 상판만 따로 구매해서 기존 프레임 위에 올리는 방식이 있더라고요. 밝은 톤의 세라믹으로 바꾸면 기존 월넛의 무게감은 줄이면서도 분위기는 확 살 것 같아서 이쪽으로 마음이 기울었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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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화***방5/22

저도 상판만 교체해서 쓰고 있는데 생각보다 관리하기 편하고 분위기 전환 확실히 돼요.

식***러5/23

세라믹 상판 무게가 꽤 나가던데 기존 원목 프레임이 버틸 수 있을까요?

월***기5/23

그게 제일 걱정이라 두께 얇은 걸로 찾아보고 있어요. 너무 무거우면 프레임 휘어질까 봐요.

미***프5/23

새로 사는 것보다 훨씬 경제적인 방법인 것 같아요. 저도 예산 아끼려고 비슷한 생각 중이었거든요.

가***가5/23

포쉐린 상판은 묵직해서 좋긴 한데 가격대가 좀 있더라고요. 저도 예산 때문에 망설여졌어요.

주***적5/24

밝은 세라믹으로 바꾸면 주방이 훨씬 넓어 보일 거예요. 저도 그렇게 바꿨는데 만족 중이에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